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가 내년도 예산 95억원 가운데 60억원 이상을 광고·홍보비로 쓰겠다는 계획이어서 한·미FTA 홍보에 너무 많은 세금이 낭비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국회 예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