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애리 강창덕)은 올해 ‘경남 언론계 10대 뉴스’를 선정해 13일 발표했다. 첫 번째로 ‘황우석 지지자 언론학교 강사 심야 감금’사건이 선정되었는데, 지난 5월 24일 저녁 창원대에서 열린 시민언론학교 강사로 온 진중권씨가 황우석 전 교수의 지지자들로붙터 감금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BRI@이어 ▲CJ 경남방송 2006년 내내 지역 언론 주목받아, ▲경남도청 관언유착 논란, ▲찾아가는 미디어시범학교 운영, ▲한미 FTA 집회 보도 논란, ▲5․31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