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 소속 100여명의 간부들이 15일 오후 대전역광장에서 '비정규 확산법안의 전면무효와 노동법 개악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노무현 정권은 비정규직을 확산하는 법안을 한나라당과 공조하여 날치기 통과시키고,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말살하고 노동조합 활동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노동법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BRI@이어 "그것도 모자라 민중들의 생존권과 건강을 담보로한 한미FTA 도박을 졸속적으로, 굴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민생파탄으로 민중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