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자격 상호 인정 문제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거론되고 이어 국내 한의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른바 '전문직'에 대한 미국의 본격적인 개방 압력이 가시화되면서 이해 당사자의 반발이 예상돼 한미 FTA 협상은 더욱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