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제조업 분야에서만 최대 6만7806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이다."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7일 산업자원부의 연구용역 보고서인 '시장개방에 따른 구조조정지원 소요액 추산(2005년 11월)' 의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