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제조업 분야 실직자가 최대 6만7000명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7일 ‘시장 개방에 따른 구조조정 지원 소요액 추산’이란 산업자원부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