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에 맞서 농촌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운을 걸고 있는 농촌의 작은 중소벤쳐기업이 중국과 2000만달러 수출계약에 이어 중국 중견그룹과 합자해 현지공장을 설립,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최고의 친환경 '스테비아' 농법을 보급하고 있는 한국스테비아는 "지난 9일 오전 9시 중국 현지에서 중국 성왕그룹과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10시 현지에서 공장 기공식을 갖고 양사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국스테비아 정일환 사장과 성왕그룹 왕화영 회장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