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범국본, “밀실 야합의 다른 이름은 ‘고위급회담’”
번호 5035 분류   조회/추천 482  
글쓴이 이윤원 기자    
작성일 2007년 01월 15일 18시 30분 04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8366
첨부   socold7665.jpg(0 Byte)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민주노동당 의원단이 단식 농성을 시작한 15일 오전 10시 장충교회 앞에서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민주노동당 의원단의 연좌 농성으로 협상장인 신라호텔 주변이 경찰에 의해 봉쇄돼, 범국본은 기자회견 장소를 맞은 편 장충교회로 옮겼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지하철 통로를 통해 이동하는 범국본 활동가들을 가로막아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범국본 측은 “기자회견도 못 하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냐”며 항의했고, 20여 분을 지체한 끝에 기자회견은 범국본의 방송차량 대신 휴대용 앰프를 사용하는 조건으로 열릴 수 있었다.



전기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사무처장은 “평화 집회를 하겠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폭력으로 기자회견을 막고 있다”며 “국민의 의견에 폭력 경찰의 재갈을 물리고 밀실 야합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신학림 시청각미디어공대위 공동대표는 민주노동당 의원단이 신라호텔 출입을 거부당한 것을 두고 “걸어다니는 헌법 기관과 다름없는 국회의원을 걸어다니지 못하게 하는 나라”라고 한탄했다. 또 “이 나라는 기자회견도 못 열게 하는...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