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와 관련, 비판론 무성했지만 근거없는 것으로 밝혀져" 한미FTA/균형발전/일자리/비정규직/부동산/교육 등 개별과제: 개방은 대세다. 우리 사회의 진보개혁 세력이 앞으로 정치적·사회적으로 주도적인 세력이 되기 위해서는 개방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역사의 대세를 수용해야 한다. 초기에 FTA와 관련하여 여러 비판론이 무성했지만 결국 지금은 아무 근거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FTA 문제는 이상 더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 먹고 사는 문제다. 어제 아침, K-TV를 보았더니 나프타가 멕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