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대전.충남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저지 궐기대회 주도자들에 대해 부동산 가압류 결정이 났다. 충남지방경찰청은 1일 "지난해 11월 22일 벌어진 반FTA 시위와 관련, 진행 중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시 채권을 확보하기 위해 박모씨 등 시위 주도자 3명에 대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대전지법이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