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여권의 영입 대상 1순위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한국 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도자론’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전 총장은 최근 발행된 계간 <아시아>에 기고한 ‘한국 경제의 과제’라는 글에서, 한국 경제가 풀어야할 과제로 △투자 부진 △양극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3가지를 꼽은 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