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대전충남운동본부(공동대표 김용우 등 8인)는 3·1절을 맞아 한미FTA반대 차량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대전충남운동본부는 "한미FTA협상을 국민의 50%가 반대하고 있는데도 정부에서는 끝장협상으로 몰아붙이고 있다"며 "민중을 도탄에 빠트리는 한미FTA협상은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저지 투쟁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충남운동본부에서는 "3·1절에 일본의 식민지를 끝장내기 위해 온 민중이 일어섰던 것처럼,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시키기 위한 차량시위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