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8차 협상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협상장이 마련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자신을 신학대 졸업생이라고 밝힌 박아무개(36)씨가 협상대표단의 통행을 막아선 채 “에프티에이 릴랙스(relax)”라고 외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