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분과 협상을 진행하면서 국내 극장의 국산영화 상영 비율인 스크린쿼터를 현행 73일보다 더 연장할 수 있는 근거조항 마련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