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이 ‘한·미 FTA 내전’에 들어갔다.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과 이해찬·한명숙 전 총리,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한·미 FTA 불가피론’을, 우리당 김근태·정동영 전 의장과 민생정치모임의 천정배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