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수 농림부장관은 19일 이날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과 관련, 양측의 입장 차가 큰 만큼 완전한 타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쌀은 결코 양허 대상으로 협상할 수 없다'는 정부의 기본 원칙도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날 '2007년 업무보고' 브리핑 도중 고위급 협상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