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용한)은 경기연대(상임준비위원장 한도숙)와 함께 19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한미FTA 저지를 위한 거리연설회를 한다. 19일에는 수원과 용인에서 거리연설회를 열었으며, 20일에는 이천, 광주, 여주, 하남 등에서 할 예정이다. 민주노동당 경기도당은 "현재 문성현 대표가 한미FTA 중단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단식농성 12일째를 맞는 등 이미 전국의 당 조직이 한미FTA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을 전개 중"이라며 "이번 순회연설회를 통해 졸속 추진되는 한미FTA의 부당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