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늘(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안국역을 중심으로 출근길 선전전을 벌였다. 이는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차원에서 서울지역 100여 개 역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상근활동가들을 중심으로 오전 8시부터 안국역에서 출근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미 FTA 협상의 문제점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주었다.
광화문 열린마당에서의 릴레이 단식농성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사법감시센터와 행정감시센터 활동가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김진방 시민경제위 위원장, 한상희 사법감시센터 소장의 모습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