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28일 범국민촛불문화제 총력투쟁을 열고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역광장에서 ‘한미FTA중단, 부산지역총궐기대회’를 전개한다. 부산운동본부는 한미FTA협상 중단을 촉구하면서 총력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부산역 광장에서 시작된 단식농성에는 한미FTA저지 부산운동본부 공동대표단인 최용국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안하원 목사, 김동윤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