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미 FTA저지 범국민대회에 참석하고 밤 11시 50분경 부산 서면에 도착해서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지하철로 급히 이동 중 심장마비로 운명한 민족자주평화통일부산회의 고문 이상철(80세) 선생의 추도식이 27일(화) 오후 9시에 감전동에 위치한 부산전문장례식장 지하 101호실에서 열렸다.
이 날 추도식에는 이상철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는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부경총련, 범민련 부경연합, 부산청년회, 부산실천연대 회원들 150여 명이 참석하여 추도식장은 발딛을 틈이 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