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전시당은 28일 성명을 통해 한미FTA 협상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시당은 "한미FTA가 체결될 경우 돌아오는 것은 비정규직과 사회복지의 축소일뿐 "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 시당은 이어 "지역 국회의원들도 여론의 눈치만 살필 게 아니라 분명한 자기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또 4.25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들에게도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