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CBS TV의 개국 5주년 특별대담에서 범여권 통합과 관련해 연석회의 등의 방식으로 후보를 단일화해 연합방식으로 대통령선거를 치른 이후 단일 정당을 만드는 ‘선 후보단일화 후 통합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3월 31일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진행된 CBS TV와의 대담에서 김 전 대통령은 한미 FTA, 북미 관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