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한미FTA 협상 내용 잘 알고 열성적이었던 사람"
번호 6421 분류   조회/추천 482  
글쓴이 이윤원 기자    
작성일 2007년 04월 01일 22시 00분 03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9104
첨부   QOERHQIJKWA.jpg(0 Byte)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1일 분신한 택시노동자 허세욱 씨는 휴일마다 한미FTA 반대 집회에 참가하는 등 평소 한미FTA 저지 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 동료들 사이에서 ‘달리는 한미FTA 저지 전도사’로 통했다.



택시운전을 하며 승객들에게 평소 모아뒀던 신문기사나 범국본 선전물을 보여주며 한미FTA 반대 투쟁에 동참할 것을 설득했고,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로는 교대시간을 쪼개 청와대 앞에서 홀로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다.



허세욱 씨는 민주노동당 창당 시기인 2000년부터 당원으로 가입해, 소속인 관악구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는 것이 주변인들의 전언이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의 한미FTA 반대 단식이 시작된 이후부터 휴일마다 농성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9일 한미FTA 반대 1인시위에 참가한 허세욱 씨의 모습.
 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


이봉화 관악구위원회 위원장은 “허세욱 씨가 당원활동 뿐만 아니라 택시노동자로서 노조 활동에도 열심이었고 참여연대,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었다”며 “평택 미군기지 이전이나 한미FTA 등 정치적 사안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투쟁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봉화 위원장은 “허세욱 씨는 지난달 9일 관악구위원회에서 1인 시...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