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심야(현지시각)에 이뤄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타결에 대한 미국 경제계의 1차 반응은 합의문을 면밀히 검토, 득실을 따져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는 것이었다. 전국대외무역위원회(NFTC)의 윌리엄 라인키 위원장은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협상 과정에서 쟁점이 됐던 자동차, 의약, 투자, 쇠고기, 쌀 분야의 타결 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