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와 직접 통화때도 논의한듯 “미국은 북한을 적성국으로 간주하고, 적성국의 상품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조약에는 ‘유보’라는 조항도 있고 특정 분야를 유보시켜 놨다가 추후에 잘되면 협상할 수도 있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이 2월22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나와서 한 말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인 ‘개성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