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근대 상징적 사상가이자 소설가 '루쉰'의 증손녀가 대만에서 소개되면서 대대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봉황왕> 등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문호 루쉰(본명 周樹人) 증손녀이자 인터넷 얼짱으로 큰 인기몰이를 시작한 이는 저우징신(周景欣, 20, 대만 거주)양이다. 지난해 대만의 방송 프로그램인 '나는 시샘하다'(我猜我猜我猜猜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루쉰의 증손녀임을 밝혔는데, 이 화면이 곳곳에 유포되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 160센티미터에 43킬로그램인 그녀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