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왜 범인 지모(50)씨가 5ㆍ31 지방선거가 임박한 미묘한 시점에서 흉기를 휘둘렀는지 그 범행동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범행동기에 따라 이번 흉기 피습사건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 사회적으로 소외된 자가 벌인 우발적 돌출행동인지, 아니면 명백한 정치적 의도를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