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대전충남 운동본부(공동의장 김용우 등 8명) 및 대전충남 시민과 사회단체 1360명은 12일 대전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 협상무효와 국회비준저지를 위해 시국선언을 했다. 시국선언에 참가한 사람은 ▲노동계 683명 ▲통일운동 88명 ▲시민사회단체 132명 ▲농민 148명 ▲민족예술인 37명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회 대전충청지역 26명 ▲보건의료계 37명 ▲여성계 65명 ▲대전지역 대학생 143명 등 모두 1360명이다. 박민숙 민주노총대전본부 반FTA투쟁위원장은 "한미FTA 협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