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과정에서 우리의 마지노선이 지켜지지 않으면 한일 FTA 협상처럼 중단할 수밖에 없다.""미국의 무역촉진권한(TPA) 시한을 감안해 가능한 내년 3월까지 협상을 종료해야 한다는 것에 급급해하는 협상을 하지는 않겠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