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를 외치며 분신한 택시기사 허세욱씨의 죽음에 대해 청와대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청와대는 허씨가 사망한 지 만 하루가 지난 16일까지 공식적인 논평이나 언급을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