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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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년만에 타국서 부른 “형님~동생~”
번호 736 분류   조회/추천 443  
글쓴이 김도형 기자    
작성일 2006년 05월 22일 19시 00분 01초
링크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5555.html
첨부   03267683_20060523.JPG(0 Byte)










어린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생이별을 했던 미국인 형제가 주한미군으로 근무하다가 22년만에 부대 정문에서 극적으로 상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2일 미군 전문지인 는 주한미군 2사단에서 근무하는 아담 이스텝(25) 상병과 필립 이스텝(23) 병장이 헤어진 지 22년만인 지난 3월12일 상봉해 혈육의 정을 나누었다고 보도했다.
이들 형제가 헤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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