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정문 초안 자료를 국회에 공개하기로 한 20일 국회 본관 236호 자료실 입구에서 외교통상부 직원들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이 자료들을 열람용 컴퓨터를 통해 보도록 하고 필기는 할 수 없도록 해 국회의원들의 반발을 샀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