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계가 미 의회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인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신을 보냈다.
***"한미FTA에서 對韓수출 장애물 대부분 제거됐다"**
2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금융업계와 제약업계를 중심으로 한 미국 재계 지도자들은 25일 미 의회에 서한을 보내 "한미 FTA가 대한(對韓)수출의 주요 장애들을 대부분 제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이는 한미 양국에 경제적으로 의미가 클 뿐만 아니라 양국 간 전략적 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