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균형잃은 부분 발견…‘특권의식’으로 사실 왜곡 안해 청와대는 지난 18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한겨레〉의 최근 보도를 비판하는 글을 〈청와대 브리핑〉에 실었다. 모두 ‘한겨레에 보내는 쓴소리’라는 소제목을 달았다. 첫번째 글은 〈한겨레〉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보도를, 두번째는 개헌 문제에 관한 〈한겨레〉 사설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세번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