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처의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 통·폐합, 경찰서 기자실 폐쇄, 기자들의 공무원 접촉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청와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을 두고 여의도도 모처럼 한 목소리를 냈다. ***정동영-천정배-김근태-손학규 "전면 재검토하라"** 특히 우리당 안팎의 범여권 대선주자들도 한 목소리로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22일 성명을 통해 "기자실 폐쇄 조치에 명백히 반대한다"면서 "기자실을 폐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넓히고 활성화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정 전 ...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