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통해 영화관에서 비디오카메라로 영화 촬영을 시도만 한 경우에도 미수범으로 처벌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또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하는 새로운 세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으며 중국산 섬유의 우회 수출을 막기 위한 정보 제공의 대상으로 근로자 수 등을 발효 1년내 제공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