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번호 8081 분류   조회/추천 614  
글쓴이 이윤원 기자    
작성일 2007년 06월 20일 18시 00분 03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9890
첨부   jee2_nailphoto.gif(0 Byte)
‘통합과번영을위한미래구상(미래구상)’을 탈퇴한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이 임종인 무소속 의원,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새사연) 원장 등과 함께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00명 조직을 목표로 7월 초중순경 공식 출범하고, 민주노동당 후보 선출 이후 선거 연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금종 전 사무총장은 19일 ‘민중언론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노동당의 진보대연합 제안과 비슷한 구상이며, 실제로 당내 다양한 인사들과 만나며 교감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보대연합 과정에서 가능하다면 대선 이후 통합적 진보신당 추진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노동당과 절연한 진보정당 개념 성립하지 않는다”



지금종 전 사무총장은 최열 환경재단 대표, 정대화 상지대 교수 등이 추진하는 ‘(가)미래창조연대’ 창당에 대해 “객관적 정황을 봤을 때 구여권 대통합 흐름에 결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또 “한미FTA 반대를 걸고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서 원칙 없이 결합할 가능성이 높다. ‘민주평화개혁세력’이 원칙은 아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구여권에서 시민사회세력과 신당 창당을 계속 말하는 데 부인하지 않는 걸로 봤을 때 이들 세력에 흡수될 개연성이 높다”고 비판했다. 지금종 전 사무총장은 최열 대표, 정대화 교수가 미래구상 일부와 함께 신당 창당을 선언한 10일경 미래구상을 탈퇴했다.



‘진보 신당’의 방향에 대해서는 “‘원래 가려던 길을 가자’는 건데, 달라진 점이 있다면 조금 더 원칙적인 관점에서 진보진영 및 시민사회진영 인사들을 묶는 것”이라며 “한미FTA 반대, 비정규직 철폐에 동의하는 사람만 확실하게 묶어서 시작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종 전 사무총장은 “민주노동당이 가진 한계들이 그대로 지속된다고 했을 때 진보정치의 전체 파이가 커지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주노동당이 부족한 점을 채우고 잘못된 점을 고쳐 함께 가는 게 옳지, 배제하고 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임...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