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에서 농민이 농지를 제공하고 외부 자본이 투자돼 개발사업을 벌일 때 농지보전 부담금(공시지가의 30%)을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박홍수 농림부 장관은 21일 노무현 대통령과 농민 대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