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속노조의 한.미 FTA반대 파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금속노조와 현대.기아차 지부 집행부를 상대로 1천억원대의 법적소송이 예상된다. 현대.기아차그룹은 "국민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면 그에 따른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며 "정상 조업 뿐 아니라 잔업 거부로 발생하는 회사측 피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