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몇 년 전 그 시끄럽던 한미 FTA 끝나고 요새 상황이 이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병이 걸려서 병원에 갔더니 아 글쎄 이제는 확실히 그 눔의 한미 FTA의 힘을 실감하겠더라고. 하여튼 자기에게 구체적으로 확 뭔가가 닥쳐오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사실 그래서 쪽박 찼던 일이 사실 많았는데도 말이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