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두번째 추가 협상이 25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본격 개막됐다. 한미 양국은 이날 오후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이해민 외교통상부 한미FTA 기획단장, 미 무역대표부(USTR)의 수전 슈워브 대표와 캐런 바티야 부대표, 웬디 커틀러 한미FTA 미측 수석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