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저지’ 현대자동차 파업현장 르포 “왜 불법 파업을 강행하느냐? 스위치를 올려라. 조업하자.” (1공장 박대식 공장장) “불법이 아니라 생존권 투쟁이다. 물러설 수 없다. 회사 관계자들은 현장을 떠나라.” (1공장 노조 대의원 대표) 금속노조가 한-미자유무역협정 체결 저지를 위해 전국 동시 파업에 들어간 28일 핵심사업장인 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