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선관위 결정에 '정치 표현의 자유를 침해받았다'고 위헌신청을 했습니다. 또한 국민 세금으로 FTA협상의 장밋빛 미래를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힘없는 국민들의 반FTA 집회는 철저히 봉쇄하고, 의견광고를 막았으며, 300여명을 구속·수배하였습니다. 내용은 둘째 치고 형식에서 민주주의를 20년 이상 후퇴했습니다" - 양기한 영화인 대책위 대변인
한미양국이 6월 30일, 미 무역촉진권한 기일에 맞춰 한미자유무역협정(FTA) 협정문에 서명했다. 서명당사자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수잔 슈와브 미무역대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