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선출마설이 심심치 않게 제기되고 있는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이 '선진통상국가론'과 '사회투자국가론'을 내걸고 대중과의 접촉면을 확대해 주목된다.
"한미 FTA는 하나뿐인 길"
유 의원은 4일 저녁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21세기 대한민국 발전전략' 강의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노무현 정부가 추진한 한미 FTA, <비전 2030> 등을 언급하며 "진보파는 보수적 방법만을 보면서 우측통행이라고 욕하고 보수파는 진보적 목표만을 보면서 좌측통행을 ...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