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한국측 수석대표는 5일(현지시각) 1차 본협상 첫날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갖고 "분위기가 아주 건설적이고 진지했다"며 통합협정문안 마련, 한국 협상단의 자세 등에 대해 "자신감"이라는 말을 거듭 사용했다. ▲전체회의에서 나는 2대 원칙을 제시했다. 협상의 최종 결과가 양측간 기대이익을 균형있게 반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