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농민들이 쌀 가마를 모은 돈으로 제작한 한미FTA 반대 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 아시죠?
이 광고가 14일~19일까지 방영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지난 1월에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가 '조건부 방송가' 판정을 내렸던 광고를 음성을 삭제하고 자막처리한 후에야 심의 통과가 되어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방송 광고를 통해 ARS 모금운동 자막이 나갔고 '한미FTA반대'의 뜻을 함께 하는 많은 국민들께서 모금운동에 동참했습니다.
ARS 모금운동은 작지만 큰 실천입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한미FTA를 막아내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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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핸드폰을 열어주세요. 그리고 060-700-1441 을 눌러주세요.
'한미FTA저지를 위한.... '라는 멘트가 나오고 '딩동' 소리가 납니다.
그와 동시에 범국본에 2천원을 후원하시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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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것도 잊지 말아주시고요.
범국본 참여단체는 배너를 홈페이지에 달아주시고, 회원들의 ARS모금운동에 참여를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심의기구가 문제삼은 음성 내용과 광고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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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ARS 060-700-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