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범여권 대선 후보 캠프 점거 농성을 해제하며
번호 166 분류   조회/추천 2894  /  379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7월 12일 15시 57분 13초
링크 첨부   12.jpg(0 Byte)
범여권 대선 후보 캠프 점거 농성을 해제하며
-한미FTA를 찬성하면서 평화, 민주, 개혁을 운운하지 말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비상시국농성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진보연대(준) 실천단은 12일 오후 1시 농성을 마치며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각 캠프에서 농성을 진행한 실천단에서 한명씩 나와 농성진행 보고를 하였다.



천정배 캠프를 점거했던 실천단은 천정배의원이 “비준반대의 입장을 표명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두 공동대표의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을 하였고 이에 따라 어제 오후 농성을 해제했다고 보고하였다.

정동영 전 의장은 면담에는 응하였으나 한미FTA비준거부요구에 대해서는 답변을 유보하여 하루 동안 더 농성을 진행하자 정동영 전의장은 오늘 오전 11시 30분경 다시 한번 농성단을 찾아왔다. 정동영 의원은 두 대표분의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약속하였고 한미FTADP 대해서는 본인도 농촌 출신이라 범국본의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그러나 여러 다른 요건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며 오늘, 내일 회의를 통해 입장을 정리해보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하였다.

손학규 전 지사는 민생투어 중이라 만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한미FTA에 대해 ‘이미 찬성입장을 밝혔다“며 면담요구를 거부하고 말았다. 손학규 캠프를 점거했던 실천단은 ’민생‘을 귀하게 생각한다는 대권후보가 민생을 파탄낼 한미FTA를 찬성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규탄하였다.

이해찬 전 총리 역시 ‘지방일정’을 이유로 면담을 거부하였다. 실천단은 심지어 캠프 측에서는 실천단을 도둑 취급하는 행태를 보이기까지 했다며 이해찬 전 총리가 ‘권력’을 얻는 대신 ‘민중’을 버렸다고 규탄하며 소위 ‘개혁세력’ 운운 했던 이해찬 전 총리의 거짓된 모습은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한국진보연대(준) 실천단은 한청 이승호의장이 낭독한 결의문은 통해 천정배 의원을 제외한 세명의 후보의 한미FTA 찬성 혹은 유보입장에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또 다른 투쟁의 일정으로 인해 이번 농성을 이 자리에서 마무리하지만 한미FTA 비준 거부를 요구하는 투쟁을 계속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 기자회견은 마친 후 실천단은 이해찬 캠프 입구에 '한미FTA폐기' 상징물을 부착하였다.

기자회견은 마친 실천단은 농성장으로 향하였고 오늘 저녁 7시에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예정되어있는 촛불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Bertavpo님 남김   2007.07.12 23:29   덧말수정 덧말삭제
Great work!http://briker.info/viagra-side-effect/buying-risk-viagra.html
http://briker.info/buy-generic-viagra/order-generic-viagra.html
http://briker.info/viagra-pill/buy-viagra-line.html
http://briker.info/viagra-side-effect/iv-sample-viagra.html http://briker.info/viagra-side-effect/female-viagra-cream.html
http://briker.info/viagra-pill/cheap-please-viagra.html
http://briker.info/viagra-pill/order-viagra-viagra.html
http://briker.info/buy-viagra/wholesale-generic-viagra.html
http://briker.info/buy-generic-viagra/viagra-online-shop.html
http://briker.info/buy-viagra/cheap-quality-viagra.html
쓰기 목록 추천 답글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