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6일차 촛불문화제는 계속된다. 정광훈 공동대표의 "별일이야(국회비준저지 버전)"을 시작으로 금속노조 농성참가자들의 농민가 학생들의 빠라빰빠 율동 인천노동자교육기관의 막춤 등 매일매일 새로운 장르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오늘부터 한미FTA 비준저지 어묵을 개시하였습니다. 내일도 제공된다고 합니다.오늘 비록 작은촛불이지만 언젠가 거대한 촛불의 바다를 이루는 불씨가 될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농성6일차 촛불문화제는 계속된다. 정광훈 공동대표의 "별일이야(국회비준저지 버전)"을 시작으로 금속노조 농성참가자들의 농민가 학생들의 빠라빰빠 율동 인천노동자교육기관의 막춤 등 매일매일 새로운 장르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오늘부터
한미FTA 비준저지 어묵을 개시하였습니다.
내일도 제공된다고 합니다.오늘 비록 작은촛불이지만 언젠가 거대한 촛불의 바다를 이루는 불씨가 될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