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농성 7일차 <한미FTA비준저지> 촛불은 계속된다.
오늘은 한국대학생문화연대의 대형걸개그림을 멋지게 걸었다.
한용진 한국진보연대 대협위원장의 사회로
정광훈 범국본 공동대표의 여는말씀에 이어
이수근 민주노동당 전남도당 위원장의 발언과 민요
전국학생행진 학생들의 발언과 '바로 그 한사람' 노래공연
전국여성농민회총연맹 노래[당]의 '여성농민가'
윤금순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발언과 회원들의 '빠라빰빠' 율동
마지막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의 결의발언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은 사회자는 '돌아 가리라'는 노래를 자진해서 부르기도 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준저지 어묵>이 풍성하게 제공되었다.
한미FTA 비준저지 촛불은 계속됩니다.
매일7시 국회앞 여의도 국민은행에서 만납시다.
2월 23일 [오후6시] 토요일 한미FTA비준저지 범국민촛불문화제를
판크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