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광주전남연맹]레이저 조준 철심총까지 동원한 홍영기 전남청장은 즉각 물러나라!!
번호 239 분류   조회/추천 1866  /  478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6년 11월 28일 14시 23분 00초
<광주전남 농민연대 성명서>

민중투쟁에 테러진압용 전자총까지 발사한 홍영기 청장은 물러나라!!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한미FTA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22일 한미FTA저지를 위해 광주전남 1만 5천여명의 농민은 새벽밥을 먹고 광주로 왔다.
5살난 자식의 손을 잡고, 팔순의 굽은허리를 이끌고 곳곳에서 한미FTA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위해 모였다.
2만여명이 모인 자리에 우리는 전남지사, 광주시장, 4당 대표를 공식 초청하여 한미FTA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를 공개석상에서 밝혀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시도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민주노동당을 제외한 전남지사와 광주시장을 비롯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대표 그 누구도 볼수 없었다.

한미FTA가 추진되면 농민, 노동자등 민중은 다 죽는다고 우리는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왔다.
그러나 정부는 들은채도 안하고 수십, 수백억원의 혈세를 쏟아부으며 있지도 않은 장밋빛 환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 국회의원, 전남지사, 광주시장등 그 누구도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22일 광주시청앞 투쟁은 시작되었다.
경찰들의 대응은 작년 전용철 열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바로 그 모습이었다.
곤봉과 방패로 짓이기는가 하면, 테러진압용에나 쓰여질 ‘전자총’(레이저로 조준하는 철심총)을 사용하여 회원들의 어깨에 못이 박히는등 경찰들의 진압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였다.
광대뼈가 함몰되고 여학생들에게도 무작위로 짓밟고 구타하는등 수십명이 머리가 깨지고 타박상을 입었으며, 농민 10여명을 비롯하여 21명을 강제연행하는 작태를 저질렀다.
우리에게는 ‘교통불편, 시민불편’을 이야기 하며 ‘집회질서’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경찰들에게는 그 어디에서도 ‘질서’는 찾아볼수 없었다.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홍영기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정당한 목소리를 내는 투쟁에 대해 전자총까지 동원한 강제진압에 대해 시도민앞에 공개 사과하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것이다.
또한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고 부상자에 대해서는 조속히 완쾌될수있도록 응분의 책임을 다 해야 할것이다.

이러한 탄압에 주눅들 우리가 아니다.
탄압이 거세지면 거세질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투쟁을 진행할것이다.
농민 모두가 구속되고 머리가 깨지더라도 한미FTA는 막아낼 것이다.
농민과 농업, 노동자, 민중이 살길은 그 길밖에 없기에 우리는 어떠한 탄압에도 굴하지않을 것이다.

홍영기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진압의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라!!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한미FTA즉각 중단하라!!
시도민요구 무시하는 전남지사와 광주시장을 규탄한다!!
국민의 뜻 무시하는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민주당을 강력 규탄한다!!



2006년 11월 22일

광주전남 농민연대

  
  크리스마스님 남김   2006.12.08 15:12   덧말수정 덧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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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3006/12/7(목)

-쥐포도둑 '참회의 10만원' 그때 그 수퍼 주인 가족에게 전달-

18년 전 수퍼마켓에서 쥐포를 훔쳤다며 경찰에 10만원을 사죄의 글과 함께 전해 달라고

보냈던 한 시민의 '참회의 뜻'이 당시 슈퍼마켓 주인 가족에게 전달됐다.

<본지 1일자 A11면>

광주 남부 경찰서는 6일 "지금은 사라진 수퍼마켓은 오래 전에 없어졌고 주인도 이사해 확인할 길이 없었다.

그러다가 가게 주인의 아들이 부근 초등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을 알아낸 경찰은 학교를 통해 이름을 확인,

이 가족이 광주 북구 동림동에 살고 있음을 밝혀냈다.

하지만 18년 전 가게 주인은 2002년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경찰은 주인 아저씨의 부인 이모(67)씨에게 당시 쥐포를 훔쳤다는 시민의 사죄 편지와 현금 10만원을 대신 전했다.

이씨는 "18년 전 일을 잊지 않고 반성하며 보답하려는 걸 보니 참 촣은 사람인 것 같다"며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부디 복을 받고 잘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남부경찰서 박승오 경무계장은,

"주인 아주머니는 편지와 현금을 전달받고 잠시 울먹이며 감격해 했고,

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겠다고 했다"며,

"참회의 뜻이 잘 전달됐음을 편지 속 사연의 주인공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남부경찰서에는,

"18년 전 동네 수퍼에서 쥐포를 훔친 일에 대해 사죄드리고 싶지만,

가게가 없어져 찾을 수 없으니 대신 전해 달라"는 편지와 현금 10만원이 우송돼었다.

편지의 주인은,

"1988년 어느 날 동네 수퍼에서 주인 아저씨가 졸고 계실 때 친구들과 몇 차례 쥐포를 훔쳐 먹은

기억이 있다"며,

"다리가 불편한 아저씨를 도와주진 못 할망정,

도둑질로 폐를 끼쳐 지금껏 양심이 괴롭다"고 고백했었다.

*(개인적으로,

세상엔,

이런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2006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본인을,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시길~~~~~~~~~~~~~~.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이 돼시길~~~~~)
(크리스마스에는,

님의 낡은?

컴퓨터가 최고의 컴퓨터로 교체돼는,

행운이.

님에게,

함께하기를~~~~~~~~

(누돌프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붙는다했겠지 .. ~!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면 웃었네 ..

가엽은 저 누돌프 외톨이가 되였네 ...

안개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너의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그후로 그사슴들 그를매우사랑했네

삐리리 삐리리 삐리리 기리 기리 기억되리 ...






매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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